이틀 연속 120만원대
삼성전자가 3분기 ‘깜짝실적’(어닝 서프라이즈)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삼성전자는 8일 오전 9시13분 현재 전날보다 1만 3000원(1.04%) 오른 126만 4000원에 거래됐다. 실적을 발표한 지난 7일에는 2009년 1월 이후 최대폭인 8.69%(10만원) 올라 120만원대에 두달만에 올라섰다. 4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유의형 동부증권 연구원은 “어려운 환경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환호받아 마땅하나, 환호가 이어질 수 있는 기본 조건은 실적이 바닥을 찍고 올라설 수 있다는 가정”이라고 말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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