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박 회장은 평소에도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0년부터 5년 동안 약 168억원에 이르는 배당금을 모두 미래에셋박현주재단에 기부해 장학생 육성 및 사회복지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연내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는 청년희망펀드에 박근혜 대통령을 시작으로 국무위원들이 기부를 약속함에 따라 금융계와 산업계의 기부가 잇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2015-09-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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