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간 체불임금 규모가 5조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민현주 의원이 밝힌 고용노동부의 2011~2015년 3월까지의 ‘체불임금 신고현황’ 자료에 따르면 총 119만 4293명이다. 체불임금은 총 5조 922억 7300만원으로 매년 평균 773억 5000여만원이 증가하고 있다. 같은 기간 임금 체불 신고가 접수된 사업주가 지급한 임금은 전체 체불임금의 50.4%에 그쳤다.
2015-05-0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