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대구(삼성)를 시작으로 올 들어 3월 현재 대전(SK), 전북(효성), 경북(삼성), 광주(현대차), 충북(LG), 부산(롯데) 등 7곳에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문을 열었다. 대기업들은 지역별 ‘창조경제혁신센터’와 1대1 지원 체계를 구축해 중소·벤처기업이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법률·금융·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참여하지 않는 기업들도 다른 방식으로 ‘창조경제’ 구현에 동참하고 있다. 기업 관계자는 “대기업이 지원한 중소·벤처의 아이디어가 대기업의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는 만큼 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 사업은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 간 윈윈 게임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2015-03-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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