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기아자동차가 손잡고 교통 약자들을 위한 카셰어링 사업에 나섰다.
LH는 28일 경기 성남 LH 본사 사옥에서 이재영 LH 사장과 박한우 기아차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영구임대주택 입주민의 이동권 개선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LH와 기아차가 함께하는 그린라이트 행복카’로 이름 붙여진 이번 사업은 영구임대주택단지에 입주민들을 위한 전용 차량을 마련하고, 이들이 원하는 시간에 저렴한 비용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LH는 28일 경기 성남 LH 본사 사옥에서 이재영 LH 사장과 박한우 기아차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영구임대주택 입주민의 이동권 개선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LH와 기아차가 함께하는 그린라이트 행복카’로 이름 붙여진 이번 사업은 영구임대주택단지에 입주민들을 위한 전용 차량을 마련하고, 이들이 원하는 시간에 저렴한 비용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5-01-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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