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브릿지저축은행이 19일부터 조은저축은행으로 이름을 바꿔 영업을 재개한다. 기존 골든브릿지저축은행 예금자의 만기나 이자 등 거래조건은 유지된다. 다만 후순위채권자 153명(50억원 규모)은 원금을 보장받을 수 없으며 파산 재단의 배당률에 따라 자금을 돌려받게 된다.
2015-01-1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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