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감귤 주산지인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14일 개막한 ’2014 서귀포국제감귤박람회’를 찾은 관광객들이 노란 감귤로 꾸민 돌하르방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서귀포국제감귤박람회 입장권은 홈페이지에서 사전예매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