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추석엔 전통 차례주
전통주 전문기업인 국순당의 모델들이 2일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앞에서 차례주 ‘예담’을 선보이고 있다. 예담은 종묘제례에서 사용되는 전통 차례주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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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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