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016년 이후 年100원↑
4일 기획재정부와 새누리당에 따르면 당정은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한 이한구 새누리당 의원의 지방세법 개정안에 따라 담뱃값 인상을 추진하기로 잠정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당정이 이미 담뱃세 인상에 합의했으며 이 의원이 지난 5월 발의한 개정안을 사실상 대표안으로 삼기로 했다”면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당정 및 여야의) 합의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4-08-0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