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016년 이후 年100원↑
4일 기획재정부와 새누리당에 따르면 당정은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한 이한구 새누리당 의원의 지방세법 개정안에 따라 담뱃값 인상을 추진하기로 잠정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당정이 이미 담뱃세 인상에 합의했으며 이 의원이 지난 5월 발의한 개정안을 사실상 대표안으로 삼기로 했다”면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당정 및 여야의) 합의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4-08-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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