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연비 높이고 이산화탄소 배출 줄이고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6회 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에서 관람객들이 현대자동차가 선보인 ‘현대 쏘나타 터보 1.4 LPDI’를 살펴보고 있다. 이 차량은 세계 최초로 터보 LPG 직분사 엔진을 탑재해 연비를 높이고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 배출량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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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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