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2시간가량 현장을 꼼꼼하게 둘러봤다. 신 회장은 “단순히 아는 것과 몸에 익힌 것은 다르다”며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비상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안전은 법규나 규정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현장 관계자들의 의식 속에 최우선의 가치로 인식돼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4-05-1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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