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새 용기에 담은 먹는 샘물
7일 서울 중구 명동 세종호텔에서 하이트진로음료의 홍보도우미들이 출시 33주년을 맞아 용기 디자인을 새롭게 바꾼 먹는 샘물 ‘석수’를 선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올해 200억원 규모의 설비 투자를 통해 충북 청원 공장의 석수 생산 라인을 전면 교체하는 등 품질 강화에 나섰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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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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