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화 삼성에버랜드 패션 사장 직원들과 대화
“언제나 답은 현장에 있고 패션 트렌드의 변화는 고객의 마음속에 있다.”
윤주화 삼성에버랜드 패션 사장
아울러 “회사의 경영상황이나 전략이 세밀하게 현장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소통을 늘려 나가겠다”며 “현장의 건의사항이나 상품 관련 아이디어 등 목소리가 실시간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경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4-02-0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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