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화 삼성에버랜드 패션 사장 직원들과 대화
“언제나 답은 현장에 있고 패션 트렌드의 변화는 고객의 마음속에 있다.”
윤주화 삼성에버랜드 패션 사장
아울러 “회사의 경영상황이나 전략이 세밀하게 현장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소통을 늘려 나가겠다”며 “현장의 건의사항이나 상품 관련 아이디어 등 목소리가 실시간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경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4-02-0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