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최수현(가운데) 금융감독원장이 16일 서울 종로구 내수동 KB국민카드 본사에 마련된 금감원 검사장을 방문해 조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최 원장은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2차 피해가 발생하면 카드사가 책임지고 보상할 것을 요청했고, 카드사도 이에 동의했다”고 말했다. 오른쪽은 심재오 KB국민카드 사장.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최수현(가운데) 금융감독원장이 16일 서울 종로구 내수동 KB국민카드 본사에 마련된 금감원 검사장을 방문해 조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최 원장은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2차 피해가 발생하면 카드사가 책임지고 보상할 것을 요청했고, 카드사도 이에 동의했다”고 말했다. 오른쪽은 심재오 KB국민카드 사장.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4-01-1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