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적 분위기 연출… 구성 다양
한국도자기의 ‘넛츠크래커’ ‘홀리리스’ 등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위해 선보인 제품이다.
테디베어, 진저쿠키 등 크리스마스 장식들을 리스로 연결해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홀리리스(Holly Wreath)’는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한층 띄워줄 제품. 커피잔, 머그잔 이외에 케이크 스탠드, 네 칸 접시 등 여러 가지 아이템으로 출시돼 취향에 맞게 나만의 테이블을 꾸밀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이다.
음식을 담는 접시 외에 은은한 분위기를 내는 도자기 램프와 크리스마스 종 등으로 집안 분위기를 바꿔보는 것도 좋다.
이밖에 크리스마스 촛대, 뚜껑머그, 액자 등의 소품은 매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인기가 높다.
2013-12-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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