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19세기 그 맛 그대로
6일 서울 중구 소공로 신세계백화점 지하 매장에서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인 글렌리벳의 외국인 모델들이 19세기 스코틀랜드 전통 기법을 재현해 풍부한 맛과 향을 살린 신제품 ‘나두라’(NADURRA)를 소개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3-11-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여성 3명과 3년째 연애 중” 유명 가수 고백…커플 사진까지 공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15/SSC_202605150936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