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은 이 장치장을 통해 고객에게 하역, 보관, 운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장치장에서 매년 673만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장치장 개장으로 중국 내 냉동창고 사업, 연안운송 사업, 항만 개발 등 종합물류사업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2013-09-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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