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그룹이 ING생명보험 한국법인을 인수할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 최대 사모펀드인 MBK파트너스를 선정했다. ING그룹은 앞서 동양생명·보고펀드 컨소시엄에 부여했던 우선협상권을 박탈하고 MBK파트너스에 일정기간 우선적으로 매각협상에 임할 수 있는 권리를 주기로 했다.
2013-08-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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