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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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8-01 00:00
수정 2013-08-0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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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계좌로 지방세 납부 서비스

외환은행은 오는 5일부터 고객이 창구를 방문하지 않고 가상계좌로 서울시의 각종 세금과 공과금을 낼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가상계좌로 낼 수 있는 조세 및 공과금은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등 지방세와 상·하수도 요금, 교통 과태료 등이다.

주택자금 대출 보증료율 인하

주택금융공사는 1일부터 주택자금 대출 보증료율을 0.1∼0.2% 포인트 인하한다. 이에 따라 일반 전세자금보증과 집단 전세자금보증의 보증료율은 현행 연 0.5%에서 0.4%로 인하된다. 원금 연체 등 보증사고가 났을 때 내야 하는 추가보증료율도 현행 0.5%에서 0.3%로 바뀐다.

착한 운전 마일리지제 업무 협약

NH농협은행은 서울지방경찰청과 ‘착한 운전 마일리지제 업무 협약식’을 31일 체결했다. 착한 운전 마일리지제는 운전자가 무사고·무위반을 서약한 후 1년간 실천에 성공하면 운전면허 특혜점수 10점을 주거나 벌점 10점을 깎아주는 제도다. 전국 경찰서 민원실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 원스톱 창업 지원

하나은행은 최근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예비 창업자 지원을 위한 ‘온·오프라인 원스톱 창업 종합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예비 창업자들은 온라인 창업시스템을 통해 법인 설립 등기 비용을 절감하고 하나은행 창업자금 대출 때 금리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참! 좋은 동대문 패션카드’ 출시

기업은행은 도·소매 상인이 대금 결제에 활용할 수 있는 ‘참! 좋은 동대문 패션카드’를 출시했다. 동대문상가에 있는 도매상과 거래할 때 이 카드로 결제하면 30만원 이상은 0.5%, 30만원 미만은 0.3%를 현금으로 돌려준다. 도매상은 5000만원, 소매상은 500만원까지 자금도 빌려준다.

김광철 서울시의원, 몽촌해자 음악분수 재설치 해법 찾는다… 관계기관 합동회의 개최

서울시의회 김광철 시의원(국민의힘·송파2)이 지난 18일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올림픽공원 몽촌해자 음악분수대 재설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 의원이 지난 8월 27일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올림픽공원 내 노후 음악분수 문제를 제기하고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재조성할 것을 제안한 데 따른 후속 논의다. 김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 그치지 않고 이후 서울시와 송파구,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관계기관 간 협의를 추진했으며, 이번 합동회의에서는 서울시 공모사업 활용 가능성과 기존 시설 철거, 신규 시설 설치 및 향후 운영·관리 주체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송파갑 박정훈 국회의원과 ▲김광철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송파구의회 전정 행정자치위원장 ▲박순옥 재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언주 도시건설위원회 의원이 참석했다. 서울시에서는 ▲관광정책과 하동준 과장 ▲수변감성도시과 조현범 수변정책팀장 ▲치수안전과 김덕순 하천생태팀장 ▲한성백제박물관 고수봉 총무과장이, 송파구에서는 ▲문화유산과 권순영 과장과 ▲치수과 강대양 과장이 참석했으며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는 강기원 레거시사업실장이 참석해 기관별
thumbnail - 김광철 서울시의원, 몽촌해자 음악분수 재설치 해법 찾는다… 관계기관 합동회의 개최

2013-08-0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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