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 줄인 담백 피자
3일 서울 중구 무교동 미스터피자 청계광장점에서 홍보 도우미들이 프리미엄급 신제품인 ‘에그타 피자’를 소개하고 있다. 이 제품은 스테이크와 치즈 등 식재료 본래의 맛을 살리기 위해 소스의 첨가를 줄였다.
3일 서울 중구 무교동 미스터피자 청계광장점에서 홍보 도우미들이 프리미엄급 신제품인 ‘에그타 피자’를 소개하고 있다. 이 제품은 스테이크와 치즈 등 식재료 본래의 맛을 살리기 위해 소스의 첨가를 줄였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3-07-0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한번 사귀면 못 잊어, 결혼할래요” 日여성 늘었다…이유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00265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