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英 옥외광고 5년 연장

현대차, 英 옥외광고 5년 연장

입력 2013-05-31 00:00
수정 2013-05-31 00:2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현대차 제공
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는 영국 런던의 번화가인 피카딜리 서커스 광장에 2018년까지 옥외광고를 계속 운영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2011년부터 이곳에서 옥외광고를 해온 현대자동차는 이번에 5년 연장계약을 맺음에 따라 2018년 10월까지 옥외광고를 할 수 있게 됐다. 현대차는 피카딜리 서커스 광장 외에도 미국 뉴욕의 타임스 스퀘어, 홍콩의 홍콩섬, 중국 베이징의 중심가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광고를 하고 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3-05-3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