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는 지난 15일(현지시간) 개막한 제66회 칸 영화제에 SM5가 의전차량으로 제공돼 브래드 피트, 니콜 키드먼, 브루스 윌리스 등 세계적인 스타들을 행사장까지 호송하는 일을 담당했다고 20일 밝혔다.
SM5는 ‘래티튜드’란 수출명으로 유럽 시장에 수출되고 있으며, 2011년부터 내리 3년째 칸 영화제 의전차량으로 제공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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