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최근 가정종합보험 ‘살다보면’을 출시했다. 화재나 붕괴로 인한 손해는 물론 업계 최초로 주택 노후화에 따른 복구 비용도 지원한다. 화재나 붕괴로 임시 거처가 필요할 경우 90일까지 사용한 숙박비와 식대를 1일 10만원 한도로 보장한다. 주택 노후화로 생긴 누수 사고에 대한 법적 배상책임도 보장해준다. TV, 냉장고 등 6대 가전제품에 대한 고장 수리 비용 담보도 들어 있다.
2013-04-0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