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대보름 오곡밥·부럼 드세요
정월 대보름을 나흘 앞둔 20일 서울 중구 명동 외환은행 본점 앞 분수대 광장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CJ제일제당의 홍보도우미들이 소망나무에 소망을 적어 단 시민들에게 오곡밥, 흑미밥 등 5개 햇반제품과 부럼을 나눠주는 행사를 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3-02-2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1/SSC_202608211406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