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수도권 거주자의 귀경 편의를 위해 설 당일인 10일과 다음날인 11일 서울 시내버스와 수도권 전철 운행시간을 오전 2시로 연장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역, 영등포역, 용산역, 청량리역과 강남고속터미널, 남부터미널, 동서울터미널, 상봉터미널을 지나는 시내버스는 오전 2시까지 승차할 수 있다.
지하철은 방면별로 탑승할 수 있는 시간이 달라 반드시 탑승 가능시간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탑승 가능시간은 국토부(www.mltm.go.kr)와 서울시(www.seoul.g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연합뉴스
서울역, 영등포역, 용산역, 청량리역과 강남고속터미널, 남부터미널, 동서울터미널, 상봉터미널을 지나는 시내버스는 오전 2시까지 승차할 수 있다.
지하철은 방면별로 탑승할 수 있는 시간이 달라 반드시 탑승 가능시간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탑승 가능시간은 국토부(www.mltm.go.kr)와 서울시(www.seoul.g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