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 발전, 日태양광 단지 계약

남동 발전, 日태양광 단지 계약

입력 2012-12-08 00:00
수정 2012-12-0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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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과 STX솔라 컨소시엄이 내년 상반기 중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시에 45㎿급 대규모 태양광발전단지를 건설한다. 연간 1만 9000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7일 컨소시엄에 따르면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남동발전 본사에서 장도수 남동발전 사장, 최진석 STX솔라 사장, 이시즈키 마사미 센다이아오바카이 사장, 전평 부국증권 사장, 채형주 한국발전기술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태양광발전단지 건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사업 총괄을, STX솔라는 설계·시공·운영(EPC) 총괄, 부국증권은 자금 조달, 한국발전기술은 발전 운영, 센다이아오바카이는 부지확보·인허가를 각각 담당할 예정이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12-12-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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