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한규환 전 현대모비스 부회장을 현대로템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민호 현대로템 사장이 지난 24일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별세한 데 따른 인사다. 한 부회장은 1983년 현대정공(현 현대모비스)에 입사한 뒤 옛 기아정기와 카스코, 본텍 사장 등을 거쳤으며 2008년 1월 현대모비스 부회장 퇴임 이후 창원에 있는 자동차부품업체 센트랄 부회장으로 일해왔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2-12-0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