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독일 주방용품 기업 휘슬러코리아가 26일 서울광장에서 개최한 구세군 자선냄비 체험관 기증식에서 구세군 관계자들과 어린이들이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관람차’를 주제로 만든 자선냄비 체험관은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놀이와 기부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휘슬러코리아는 2010년부터 해마다 자선냄비를 기증해 왔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2012-11-2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1/SSC_20260831001517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