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올해 상반기 매출 3조 8046억원, 영업이익 1833억원, 순이익 1127억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2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4.7%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4.1%, 31.2% 감소했다.
그러나 영업이익이 1분기(514억원)보다는 3배 이상으로 늘었다.
상반기 신규 수주도 6조 4648억원으로 10% 증가했다. 국내 수주액은 5조 1572억원으로 올해 연간 수주 목표인 8조 2000억원의 62.9%를 달성했다. 특히 주택과 건축 부분은 연간 목표의 77% 이상을 채웠다.
해외에서는 알제리 엘하라시 하천복원사업(4131억원)을 수주하는 등 1조 3076억원을 수주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4.7%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4.1%, 31.2% 감소했다.
그러나 영업이익이 1분기(514억원)보다는 3배 이상으로 늘었다.
상반기 신규 수주도 6조 4648억원으로 10% 증가했다. 국내 수주액은 5조 1572억원으로 올해 연간 수주 목표인 8조 2000억원의 62.9%를 달성했다. 특히 주택과 건축 부분은 연간 목표의 77% 이상을 채웠다.
해외에서는 알제리 엘하라시 하천복원사업(4131억원)을 수주하는 등 1조 3076억원을 수주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12-07-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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