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시민 탈세감시단인 ‘바른 세금 지킴이’가 30일 정식 출범해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바른 세금 지킴이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지원한 각계각층의 시민 중 전문성을 갖추고 성숙한 납세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732명의 서포터스로 구성됐다.
2012-05-3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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