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롯데백화점은 내년 3월까지 1년간 소녀시대가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고 1일 밝혔다. 소녀시대는 신문과 TV, 전단 등 전 매체 광고를 통해 롯데백화점을 홍보한다. 그동안 단정한 이미지의 여배우나 예술·문학계 인물을 모델로 기용해온 롯데가 아이돌 스타를 채택한 것은 다소 이례적이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12-04-0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