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덕수 STX그룹 회장이 STX팬오션 대표이사로 복귀한다. 2010년 전문경영인들에게 자리를 내준 지 2년 만이다.
STX팬오션은 29일 “이날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강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이사회에서 신임 대표이사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STX팬오션은 기존 이종철 부회장과 배선령 사장의 2인 공동대표 체제에서 강 회장과 배 사장 2인 대표체제로 운영된다. 이 부회장은 STX팬오션 대신 지주회사 대표이사로서 전반적인 그룹 운영을 관리할 예정이다.
STX팬오션은 29일 “이날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강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이사회에서 신임 대표이사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STX팬오션은 기존 이종철 부회장과 배선령 사장의 2인 공동대표 체제에서 강 회장과 배 사장 2인 대표체제로 운영된다. 이 부회장은 STX팬오션 대신 지주회사 대표이사로서 전반적인 그룹 운영을 관리할 예정이다.
2012-03-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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