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지역 전문인력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가 수요 발굴 및 인재 양성, 지원체계 정비 등에 나선다.
고용노동부는 24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15차 국민경제대책회의’에서 ‘중동지역 전문인력 진출 활성화 방안’을 보고했다. 이 방안은 이 대통령이 최근 중동 3국 순방을 계기로 국내 기업·인력의 중동 진출을 위한 로드맵 마련을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고용부는 우선 자원, 의료, 금융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유망 직종을 파악해 직종별로 맞춤형 취업 지원을 할 계획이다.
오일만기자 oilman@seoul.co.kr
고용노동부는 24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15차 국민경제대책회의’에서 ‘중동지역 전문인력 진출 활성화 방안’을 보고했다. 이 방안은 이 대통령이 최근 중동 3국 순방을 계기로 국내 기업·인력의 중동 진출을 위한 로드맵 마련을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고용부는 우선 자원, 의료, 금융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유망 직종을 파악해 직종별로 맞춤형 취업 지원을 할 계획이다.
오일만기자 oilman@seoul.co.kr
2012-02-2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