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창 신임 부사장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이날 박 신임 부사장 등 18명을 승진시키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연세대와 미국 MIT 경영대학원(MBA)을 나온 박 부사장은 2002년 아시아나항공 자금팀 차장으로 입사해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략경영담당 이사를 거쳐 2008년 상무로 진급했다.
금호타이어가 워크아웃에 들어가기 직전인 2010년 9월 그룹 전략경영본부에서 금호타이어로 자리를 옮긴 그는 지난해 12월 전무로 승진한 뒤 1년 만에 부사장으로 올라갔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11-12-2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