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은 14일 웅진에너지 대표이사에 이재균 사장을, 웅진폴리실리콘 대표이사에 전윤수 전무를 선임했다. 이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미국 다우코닝에서 전자재료부문과 글로벌마케팅 매니저를 거쳐 제일모직 전자재료부문 전무를 역임한 전자 소재 전문가다. 전 신임 대표이사 전무는 2010년 웅진폴리실리콘 설계건설본부장으로 영입돼 웅진폴리실리콘 공장 건설을 진두지휘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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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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