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국군복지단과 함께 연평도 군 장병 및 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과 숙소 등을 짓기로 했다. 김정태 하나은행장은 25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박대섭 국군복지단장 등과 연평도 민·군 복합 복지시설 신축 추진을 위한 기부채납 협약식을 가졌다.
2011-10-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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