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쌀 생산량이 당초 통계청이 예상했던 422만t보다 12만t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농경연)이 17일 밝혔다. 농경연은 이날 ‘곡물관측월보’에서 지난 9월 15일 이후 기상여건이 좋아져 올해 쌀생산량이 427만 9000~440만 7000t에 이를 것이라며 이는 지난해 생산량 429만 5000t보다 최대 2.6% 증가한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1-10-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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