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저축銀 가지급금 지급대행기관 확대

예보, 저축銀 가지급금 지급대행기관 확대

입력 2011-09-21 00:00
수정 2011-09-21 17:3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예금보험공사는 지난 18일 영업정지된 프라임저축은행 등 7개 저축은행의 가지급금 지급 대행 기관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존에 지급 대행 기관은 농협이었으나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기업은행의 170개 지점까지 확대했다.

또한, 가지급금 지급을 인터넷으로 신청할 경우 확인을 위해 사용하는 신용카드 중 국민카드의 사용도 가능하게 됐다.

지급 대행 기관의 내역은 예보 홈페이지(www.kd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