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는 8일 야후코리아와 오버추어코리아의 한국 비즈니스 총괄사장으로 이경한(52)씨를 선임했다. 이 사장은 서울대 수학교육과, 미 서던캘리포니아대(USC) 대학원 경영학 석사과정을 마친 뒤 한국IBM, 삼성SDS, 베이컨설팅 등에서 일했다. 2002년 야후 코리아에 입사해 세일즈 마케팅 부문을 맡아왔다.
2011-09-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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