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행복 ICT’ 출범 취약계층 인턴·취업 지원
SK텔레콤은 21일 SK행복나눔재단과 함께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 기업인 ‘재단법인 행복 ICT’를 서울 구로구 구로동 디지털단지에 설립했다고 밝혔다.행복 ICT는 취약계층에 대한 IT 교육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공동 운영하는 ‘희망 앱 아카데미’의 수료자들에게 인턴십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11-07-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