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행복 ICT’ 출범 취약계층 인턴·취업 지원
SK텔레콤은 21일 SK행복나눔재단과 함께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 기업인 ‘재단법인 행복 ICT’를 서울 구로구 구로동 디지털단지에 설립했다고 밝혔다.행복 ICT는 취약계층에 대한 IT 교육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공동 운영하는 ‘희망 앱 아카데미’의 수료자들에게 인턴십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11-07-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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