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20개국(G20)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다음 달 7~8일 프랑스 파리에서 원자력 발전의 안전기준 등을 논의하는 회의를 공동개최한다. 8일 정부 관계부처에 따르면 이 회의에는 G20 원전 개발과 안전을 담당하는 부처의 장관급 대표들이 참석한다.
2011-05-0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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