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는 지난 1일 조직을 5본부 10부 4실 1연구소로 개편하고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황록(55) 신임 전무가 신설 미래전략본부를 맡았고 전병윤(56) 전 상무는 경영지원본부 전무로 승진했다. 또 김양진 우리은행 수석부행장이 시너지추진본부 전무를 겸임한다.
2011-04-0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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