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는 지난 1일 조직을 5본부 10부 4실 1연구소로 개편하고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황록(55) 신임 전무가 신설 미래전략본부를 맡았고 전병윤(56) 전 상무는 경영지원본부 전무로 승진했다. 또 김양진 우리은행 수석부행장이 시너지추진본부 전무를 겸임한다.
2011-04-0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