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방한 베트남 총리와 조찬
지난 1일 1년 3개월 만에 그룹 회장직에 복귀한 박삼구(오른쪽) 금호아시아나 회장이 G20 정상회의를 발판 삼아 대외활동을 재개하고 나섰다. 금호아시아나 박 회장이 11일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응우옌 떤 중(왼쪽) 베트남 총리와 조찬회동을 갖고 경제교류를 통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박 회장은 지난 10일 열린 G20 비즈니스 서밋 환영 만찬에 참가하는 것으로 첫 대외일정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0-11-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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