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정보와 한국신용평가정보가 지난 5일 분할합병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지주회사인 NICE홀딩스와 자회사인 NICE신용평가정보(신용조회회사), 한신평신용정보(채권추심회사)가 설립됐다. NICE홀딩스의 대표이사에는 김광수(48) 현 NICE그룹 회장이 선임됐다. NICE신용평가정보는 이장훈(59) 전 한국신용정보 대표와 박종인(56) 전 한국신용평가정보 대표가 부문별로 대표이사를 맡는다. 한신평신용정보 대표이사에는 이원철(55) 전 한국신용평가정보 상무가 선임됐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2010-11-0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여성 3명과 3년째 연애 중” 유명 가수 고백…커플 사진까지 공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15/SSC_202605150936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