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을 계열사로 둔 한국씨티금융지주가 1일 공식 출범했다.
외국계 금융기관으로서는 영국계 스탠다드차타드(SC) 금융지주에 이어 두번째 금융지주사다. 한국씨티금융은 한국씨티은행과 한국씨티그룹캐피탈·씨티금융판매서비스 등 3개의 자회사를 두고 있으며, 한국씨티은행의 자회사인 씨티크레디트서비스신용정보를 포함하면 모두 4개의 회사로 구성된다. 대표이사 회장은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이 겸임한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외국계 금융기관으로서는 영국계 스탠다드차타드(SC) 금융지주에 이어 두번째 금융지주사다. 한국씨티금융은 한국씨티은행과 한국씨티그룹캐피탈·씨티금융판매서비스 등 3개의 자회사를 두고 있으며, 한국씨티은행의 자회사인 씨티크레디트서비스신용정보를 포함하면 모두 4개의 회사로 구성된다. 대표이사 회장은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이 겸임한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10-06-0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