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은 1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올해 임기가 만료되는 서진원(59) 사장을 재선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 사장은 1983년 신한은행에 입사한 뒤 2004년 부행장, 2006년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을 지내다 2007년 신한생명 사장으로 선임됐다.
2010-06-0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