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은 28일 김홍창 CJ제일제당 총괄부사장을 CJ GLS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27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CJ인터넷 대표이사 부사장대우에는 남궁훈 전 NHN USA대표이사를 영입했고 CJ CGV 대표이사 부사장에는 김주형 CJ제일제당 부사장을 임명했다.
신동휘 상무는 홍보실장을 계속 맡으면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홍창 신임 CJ GLS 대표는 1981년 제일제당에 입사한 뒤 제일선물, CJ투자증권 대표이사 등을 거쳐 CJ제일제당 소재·바이오 총괄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신동휘 상무는 홍보실장을 계속 맡으면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홍창 신임 CJ GLS 대표는 1981년 제일제당에 입사한 뒤 제일선물, CJ투자증권 대표이사 등을 거쳐 CJ제일제당 소재·바이오 총괄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9-12-29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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