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본격 상용화
LG디스플레이가 세계에서 가장 얇은 두께 2.6㎜짜리 TV용 액정표시장치(LCD) 패널인 ‘익스트림 슬림’ 42인치 제품을 개발, 상용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현재까지 가장 얇은 패널은 삼성전자가 지난 10월 발표한 ‘니들 슬림’으로 두께가 3.9㎜였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9-12-2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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