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본격 상용화
LG디스플레이가 세계에서 가장 얇은 두께 2.6㎜짜리 TV용 액정표시장치(LCD) 패널인 ‘익스트림 슬림’ 42인치 제품을 개발, 상용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현재까지 가장 얇은 패널은 삼성전자가 지난 10월 발표한 ‘니들 슬림’으로 두께가 3.9㎜였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9-12-2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