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그룹이 사옥인 서울 구의동 강변테크노마트 사무동을 매각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프라임그룹은 지난 11일 모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리츠)와 테크노마트 사무동 매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매각대상은 강변테크노마트 사무동 가운데 이미 분양된 1만 2000㎡를 제외한 6만 5000㎡이며, 매각 금액은 1520억원 선으로 알려졌다. 판매동은 이미 분양됐다.
2009-11-2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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