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2일 소재산업 육성과 관련, “소재산업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국내기업간 칸막이를 과감히 없애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 ‘부품소재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논의하면서 이같이 말하고 “이제는 협력과 상생을 하지 않고서는 세계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소재산업을 성공적으로 육성하려면 고급 인력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내 인력 육성과 더불어 해외의 고급인력을 유치하는 정책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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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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